한번 찾아본 이미지들
최근에 주별 업데이트하는 웹툰도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참 쉬운일이 아니어 밀리고 있습니다. 더구나 최근 작업중인
장편영화 콘티작업도 병행해서 처리하려니 그렇잖아도 용량
작은 (2MB는 넘은듯) 머리가 복잡합니다.
더구나 홈페이지에 뭘 쓰려면 밋밋하게 글을 쓰기 뭐해서
스케치라도 한장 올려야지 하는 부담감이.....ㅋㅋ 그림그리는
사람의 부담감입니다.
규칙적인 글쓰기로 즐거운 마음의 글쓰기가 되게 좀 더 여유로운
마음을 되찾게 노력하겠습니다. 짦아도 자주 쓰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작업중인 영화의 박수영 감독님...ㅋㅋㅋ 전~ 수형
주에 몇번은 글을 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