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별 고민없이 캐리커쳐도 전혀 안비슷하게 그려서 소개페이지도 만들었습니다.그동안 사용하던 어중간한 필명에서 [캔커피] 라는 그냥 취향따라 가볍게 쓸수 있는이름으로 붙여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캔커피의 촛불만화] 메뉴가 하나 만들어졌습니다.한주에 한두개씩 가벼운 그림들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http://sealtale.tistory.com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