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고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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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같이 예쁘고 착한 것이
미스 귀신 선발대회도 아니고....
(그럼 단연 예쁜 구미호에 한표 ~~!!)

고전적인 이야기에 현대적인 해석
그리고 감각적이고 예쁜 화면은 좀 엉성한 CG말고는
한류의 본고장다운 잘 만든 드라마들의 연속이다.
하지만 거기까지 였다.
공포 그리고 전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가진
사람들에게 역시 피흘리고 좀 엉성해도
처절한 한을 가진 그래서 섬뜻한 귀신이 그리웠다.

아, 너무 물러터진 귀신들이 계속 나오니
착한 사신의 코메디도 자체로는 깜찍했지만
전설의 고향 자체엔 흥미는 떨어뜨린다.

하긴 드라마가 더 엽기적이고 공포스럽고,
현실은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호러니
어쩌겠냐만....
그래도 쫌 한많은 귀신들이 대신
좀 무섭게 공포스럽게 혼내주면 안되겠니~

[궁금] 혹시 여러분이 선택한 예쁜 귀신은 ....?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