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 아자
화이팅~
국민여동생에서 배우로 거듭나기
요즘 드라마들이 너무 무거운 이야기들에
폼만 잔뜩 잡는것에 비해 아기자기한 소품(그림)에
개성을 살린 캐릭터가 있는 바람의 화원
원작소설의 인기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메시지라도 하나 남겨주었으면...
배우 문근영의 시도를 보는 즐거움,
그것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지만
어린신부의 이미지를 넘어서기 위한 과정을
호흡이 긴 드라마에게 차근차근
볼수 있다는 기대가 또다른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