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에 한국영화계가 선물한
마지막 크리스마스 선물...(쌍화점 미안)

[과속스캔들]의 차태현과 박보영, 왕석현
슬프거나 화가 날수 있는 설정의 이야기가 희망적이고 유쾌하면서도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로 거듭났듯 현실도 그렇게 거듭나길

어려운 한국영화 영리해지고 멋있어진다. 그래서 더 사랑스럽다.



과속스캔들
  • 감독 : 강형철
  • 2008년, 사건 사고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마약, 성형, 섹스 스캔들보다 무서운 과속스캔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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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만통쩜넷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