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강호동 한해 국민들을 즐겁게하고 연말 어수선한 방송가의
시상식장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올한해 어려운 경제상황과 사회분위기속에도서 유쾌한 캐릭터의
예능인들 드라마들이 생각보다 많은 특별한 한해였습니다.

아쉽게도 이 모든 노력을 압도하는 분들이 있어 여의도의  방송국보다
국회의사당에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몰려있는 듯 하네요.
역시 개콘보다 더 웃기고 왠만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며
어설프다는 주말드라마보다 더 어설픈 정책들이 국민들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한해였습니다.

그 마지막을 다크호스 국회의장이 마무리 할듯 하네요.

'  방송은 방송일뿐 따라하지 말자~!!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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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의 해는 저물고 소의 해가 다가오네요.
모두들 무사하세요...제발~~~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