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지나 벌써 날짜가 꽤 지났네요.

모두들 [작심삼일]의 위기는 넘기셨나요. 아님 구정을 지나
 다시 카운트를 하실 수정된 '작심'을 하시고 계신가요?

연말에 예전에 알던 형님을 떠올리며 생각하던 문자메시지 관련 포스트입니다.
엉뚱한 미네르바 관련 맘에 안드는 엉뚱한 언론의 논조들에
발끈해 엮어서 올리게 되었네요. 학력과는 상관없이
누구보다 정의롭고 빨간 얼굴이 인상적이던 어떤 형님에 대한 기억
... 혹은 잔지식을 뽑내던 후배의 반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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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보다 [개념] 충만한 따뜻한 한 남자가 우리곁을 떠난 뒤 
보내준 송년 [예약문자]
 

여전히 여러가지 선입견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회.....
이야기 속 문자는 제가 받긴 했지만 보낸사람 이름은 살짝 바꿨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딴 세상에 계신 형님도...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