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효주라는 배우를 눈여겨 보고 있다.
찬란한 유산에서 꽤 귀엽게 나오고 있기도 하고 이전에
'하늘만큼 땅만큼'의 주변을 잘 챙겨주는 잔잔한
역할이 인상적이기도 했다. 그래서인가 잔잔한 영화를 잘
독특한 느낌으로 잘 만드는 '어떤하루'의 감독의 영화에
잘나오는 것이 이윤기 감독도 마음에 든 모양이다.  

요즘 영화를 너무 간절하게 현실벽을 역설적으로 잘
보여준다고 생각하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


b20090816.jpg 

 

그런데 현실은 이모양이다. 슬프다.

 멈추면 빈곤층 추락..'新카스트' 3등급 서민 머니투데이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