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성룡이 없는 특집 영화를 보니 이제 그분의 시대로
추억하기도 어려울만큼 많이 지나고 있나 봅니다.

연휴에 고향을 안내려갔더니 시간이 정말 많이 남아 밀린 사이트
개편이나 책읽기를 할까 했더니 그도 그냥 지나가 버리네요.

그와중에 빠질수 없는 특집영화들과 버라이어티들을 봤는데
그중에 [울학교 이티]를 다시 보며 재미있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원래 저예산에 작은 영화들에 알찬 신인들이 많이 나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영화 속 고등학생들의 최근 활약은 발군이네요.
박보영, 문채원, 백성현에 이민호까지 깜짝 놀랐습니다.

영화자체도 영원한 숙제인 우리 교육현실에 대한 알찬 풍자와
재미있는 설정으로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울학교 이티
  • 감독 : 박광춘
  • 꼴통ET 천성근, 철밥통 10년 생활에 일생 일대의 위기가 찾아오다!
    옹골찬 근육으로 다져진 특 1등급 건강인을 자.. 더보기

 

 

blog20091005.psd.jpg

 

헉 출연진 확인하니 하정우도 나온다.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