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외장하드로 일년째 씨게이트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케팅담당 하시는 분들을 조금 알고 있어 30주년 행사가
있다는 메일을 받아 궁금해 찾아갔습니다. 결코 행사일정에
있는 점심 일정을 보고 찾아갔던거 아닙니다.
맛있긴 했습니다.
마지막 분의 질문이 사실 궁금하긴 하더군요.
디스크형태에서 SSD의 대용량화로 전혀
다른 매체로 대체될 가능성에 대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지...^^
뭐 어찌되었든 멋지게 만들어진 외장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저같은 창작자에게는 새로운 형태도
두근두근 기대중입니다. 용량은 더 크게 크기는 더 작게~
30주년 축하드립니다. 100년 가는 기업되기실
하드디스크를 30주년이란 숫자로 만든 화려한 케익이 멋지네요.
스킨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가 있어 신기하더군요.
기업의 기자간담회자리 익숙하진 않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요즘 기업환경, 전반적인 트랜드를 알수 있어 좋더군요.
이정도의 대표적 기업도 어려웠다고 이야기하니
수없이 많은 작은 기업들에게 요즘의 경제침체와 위기란
매일매일이 위기이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
씨게이트 행사에 참여해 주시고, 좋은 포스팅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씨게이트 관계자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