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이후 최고의 실업과 양극화된 경제환경에 뭐하나 기분 좋게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내년 대규모 구조조정이 이야기되는 유즘 기업과
단체 기부는 최악이지만 익명의 기부는 최고라는 기사를 보며 그래도 위안이
되는 건 마음만이라도 따뜻하고 가슴에 희망이라도 품을 수 있기 때문 아닐까..

끝없이 발전하는 IT 그 촘촘한 네트워크 속에도 따뜻한 나눔이 흐르고
있으니 기술의 발전과 나눔은 동전의 양면처럼 계속 함께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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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