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0년만에 돌아오는 백호의 해라고 하네요.
왠지 친근한 백호의 힘찬 기운처럼 시원한 기상처럼
흰 눈이 펑펑 내립니다.

 모든 차이와 차별도 덮어버린 눈속에 세상입니다.
느리게 느리게 흘러가는 차량처럼 조심조심 살피는
사람들 걸음걸음 처럼 한해를 차분히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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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버스 밖 도로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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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느리게 시작하는 2010년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