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영상만큼 딱맞는 OST에 감동 100배~!!
실험적인 레드원 디지털카메라의 화려한 영상이나 그 멋진 캐릭터들이
엮어내는 이야기가 너무 기세등등 파격적이다. 좀 엉뚱한 비유지만
타란티노의 [바스터즈 : 거친녀석들]의 나치응징과 같은 상상력과는 다른
살아있는 민초들의 생동있는 이야기가 마치 아리랑이나 태백산맥의
묘사처럼 영상으로 보이는듯 생생했다.
주막에서의 구성진 가락이 그렇게 멋지게 보일수가 없고
현대적 음악에 감질맛나는 가사가 그렇게 잘 어울릴수 없었다.
아~ 멋지구나. 이건 헐리우드의 3D로도 따라하기 힘들겠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공형진의 사격장면..
OST - 민초의 난 . MC스나이퍼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