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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너무 한국영화가 보고 싶어서
무작장 건대 롯데시네마를 찾았습니다. 새벽 1시에 ..
공공의적 2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아마 설경구의
인터뷰처럼 2편이 재미없다는 평이어서
다시 1-1로 돌아왔다는 것이 맞을듯 하다.
오랫만에 고민없이 폭주하는 터프한 강철중과
장진스러움이 가득한 거성그룹의
이원술의 대결에 127분은 즐겁게 지나갔다.
여러가지에서 장진스러운 시나리오가 투캅스에
가까운 유쾌한 영화로 만들어준 것 같은 느낌이었다.
세상일은 그렇지만 그렇게 쉽게
시원시원하게 해결되는건 아닌것 같다.
그래서 영화가 흥행하는거겠지 싶다.
ㅋㅋ 마우스로 그림그리기는 쉬운게 아니군.
타블렛 팬이 어디로 간거냐?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









짦은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