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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그냥 의자 두개만 있으면 되는 코너라니....
누구는 코너 내내 머리를 치며 다른 프로 게스트로도
출연을 고사하고 있는데...ㅋㅋㅋ

그리고 추석전 CF촬영장에서의 김기사의 인터뷰도 압권이었다.

' 하하 저는 묻어가면 됩니다. 어떻게 나와도 수익은 50 : 50 이니....^^ '

그렇구나 진정 고수는 따로 있었던것이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열심히 만들어 끊임없이 웃음을 선사하는
이분들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