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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거창한 말인만큼 나와는 인연이 없는 단어임에는 분명하다. 노블리스 오블리제
하지만 양심와 인류애라는 것의 다른 표현아니겠나.

서민적으론 '착하게 살자' 아니겠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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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겸 감독으로 활약하며 헐리우드 최고의 매력남으로 손꼽히는 조지 클루니가 14일 UN 안보리 회의에 출석해 수단 다르푸르주(州)에서 이러나고 있는 민간인 학살에 대해 UN의 신속한 개입을 호소했다 .

클루니는 이날 "나는 스스로를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을 대신해 이곳에 와 있다"며 "우리가 이곳에 있는 동안에도 다르푸르에서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레바논에서보다 더 많은 여성과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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