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별 고민없이 캐리커쳐도 전혀 안비슷하게 그려서 소개페이지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어중간한 필명에서 [캔커피] 라는 그냥 취향따라 가볍게 쓸수 있는
이름으로 붙여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캔커피의 촛불만화]  메뉴가 하나 만들어졌습니다.
한주에 한두개씩 가벼운 그림들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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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