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최근 작업한 영화의 쫑파티가 신사동에서 있었습니다.
최근 우리영화들이 어려움이 많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고
현상적으로 제작편수가 극히 적다는 점에서 한국영화를 볼수
있는 기회는 한동안 더 줄어들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작은 영화들은 계속만들어지며 다양한 형태의
제작방식과 내용으로 시도되고 있다는 점은 다행입니다. 물론
너무 작은 영화들과 저예산의 영화에 맞는 시나리오만 넘쳐나는
현실도 다른 측면에서 안습입니다.^^
여튼 색다른 시도와 엽기발랄 '우리가족...'이 흥미있는 이야기만큼
살아남아 극장에 멋있게 걸리길~ㅋㅋ
고생한 배우님들 스텝들도 더 좋은 환경에서 계속 영화를
만들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때 저같은 콘티작가도 살짝 끼워주시길~
촬영에 쓰인 가족사진이네요.
박수영 감독님과 미술감독님
음악감독님..앗 코딱지?
배우들과 미술감독님
남매로 출연한 배우들...정말 풋풋하더군요.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
김민종씨도 오셨던데 차마 카메라 들이대기 민망해서 살짝 눈팅만 했습니다.
와 정말 나이도 있을텐데 여전히 얼굴은 과거회기형이더군요. 역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