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걱정많은 소녀 '마팔다'의 걱정이 지금의
우리사회에서 반복되는듯 하다.
서점을 가면 분명 소설을 한권 사러갔을때에도
대부분 만화책을 몇권씩 사서 나온다.
평소 보기힘들었던 색다른 그림과 이야기를
담고 있는 유혹을 떨칠수 없는 만화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최근에 읽은 만화중 하나.
[마팔다 베스트모음]
아 요즘처럼 거꾸로 가는 우리나라를 보면
이만화가 40년 넘은 남미의 만화라는 것이
거짓말같다.

좋은 만화 많이 읽고 좋은 책도 많이 돌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