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수, 배우...심지어 대통령까지 방송을 통해 이미지변신을 꽤하고 캐릭터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안되는 시대를 살고 있는듯 하다.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아무래도 예능프로그램의 홍수로 중복된 연예인들을 동시간대에 여러 채널로 
보게되는 현실로도 잘 드러난다.

대세인걸 어쩌겠는가만.....
너무 극성은 아니면서 다양하게 변화는 캐릭터를 보며 요즘의 분위기 사람들의 호감형을
찾아보는것도 흥미있는 일이다.

허영만작가의 '꼴' 은 아니어도 흥미있는 캐릭터들을 하나 골라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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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