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는 만들어둔지 몇년이지만 블로그는 베이징 올림픽을 시작하는 시점부터
관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웹툰을 업데이트하는 관계로 의외로 방문자수가
많아 깜짝 놀랐다.

사실 블로거뉴스가 아니면 50명도 넘기 힘든 방문자 숫자다.
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이 오래전부터 있지만 확실히 다음의 강력한 서비스는
한순간 상황을 바꾼듯 보인다. 그리고 네이버도 보유한 양질의 블로그를 자산으로
블로그페이지들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테스트중이라고 한다.
(여전히 네이버는 열린 서비스에 인식해서 메타블로그 형태로 개방하지 않을듯...)

여튼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상 한달밖에 안됬는데 방문자 신경쓰이고 리플 엄청
신경쓰여 여전히 [만통쩜넷]은 공사중이고 좋은 기능을 찾아...오늘은 무슨 위젯이
좋다더라, 요즘은 뭐가 새롭운 서비스다. 하면 바로 찾아다닌다.

본론이다.
재미와 실용이라는 측면에서 두가지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써보고 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벌써 많이 집중되는듯 하긴하다.

1. 블로그코리아-[블로그 뉴스룸&리뷰룸]

 네티즌 중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기술, 소식에 환호하고 먼저 사용해보고 평가에 달인<?>들도 
 많이 있다. 더구나 요즘처럼 경쟁적으로 리뷰를 올리고 특정 분야의 파워블로거로 인정받는
 네티즌의 영향력은 왠만한 오프의 전문잡지나 신문, 언론이 안 부럽다.

 당연히 기회가 되면 먼저 새로운 제품, 문화, 이벤트를 접하고 싶고 평가해보고 싶다. 당연히
 그런 기회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것 만으로 흥미있다.
 [한편 이런 포스트가 급증해서 천편일률적인 주제나 상업적인 소스만 상위에 링크되는건
 벌써 눈에 거슬리기 시작해 정화할 방안도 필요할듯하다. 한편으론 블로그를 통한 수익모델을
 찾는 다수의 블로거들에게 좋은 아이템일수 있다. 사실 새로운 서비스들의 일시적 부작용이라고
 생각되지만 시스템적으로 그리고 자연적으로 걸러지리라 생각된다.)

20080925-1.jpg
http://www.blogkorea.net/bnmsvc/NewsRoom.do

2.실타래-Seal 

 아직 많이 알려진 서비스는 아니지만 촛불배너나 독도배너를 만들어 배포한 대학생벤치가 만들어 
 제공하는 서비스다. 흥미있다. 배너를 배포하며 플래시배너와 RSS를 연동 주제별 글을 연동시켜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가입후 관심있는 주제의 배너는 몇개 골라 삽입하면 글을 수집하고 
 배너를 통해 연관 포스트와 블로그를 바로 띄워주는 재미있는 서비스다.

 대학생들다운 흥미있는 발상과 유행을 잘 결합한 흥미있는 서비스면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서비스다. 때론 사업보다 정의를 위해 거리에서 물대포도 함께 맞는 대학생벤처의 재기발랄
 용맹함이 돋보이는 서비스다.(그리고 대단히 피드백 잘되는 효과적인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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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사이트 에서 Seal 클릭시 실행화면(오른쪽 아래가 부착된 Seal)

 그리고 블로그가치를 계산해주는  [블로그얌]
 정보블로그를 지향하는 [프레스블로그]
 리뷰전문사이트 [RevU]


 그러고보니 다수가 리뷰와 전문적인 메타블로그를 지향하고 있군요. 
 역시 트렌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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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통쩜넷]은 아직도 좋은 기능을 찾아서 서핑중....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