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를 지나도 강마에는 정말 거침이 없구나.
위기를 타고 넘어 더 단단해지는 느낌.
.. 대단하다.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와 함께 비상하다.
우에노 주리가 나오는 노다메 칸타빌레와
여러모로 비교되는 베.바
노다메칸타빌레와는 또다른 느낌의 클래식 음악만화
' 피아노의 숲 '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
"그러나 거기까지다" 가 아니고 노다메와는 다르다고 항변하기위해 나머지 살을 붙인것으로밖엔..
마치 헝그리베스트5를 두고 "슬램덩크와는 다르다" 라는얘기와 같은모습니다.
다음에 일본에서 어떤 드라마가 히트하면 또 비슷한 드라마 만들고
"비슷한것같지만 확연히 다르다." 라고하겠죠.
안닮았다는 변명자체가 비참한 겁니다. 차라리 베꼈지만 더 재밌게 각색했습니다. 라는쪽이 좋을것같습니다.
일드에 대한 고정관념을 사뿐하게 깨준 드라마가 노다메 칸타빌레 였습니다. 일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만화가 원작이어 그랬을까요.
소재가 다소 무거울법한 클래식을 만화적으로 풀어서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였습니다. 저도 베토벤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인물들의 구성이나
그안에서 펼쳐지는 스토리 전계들이 노다메 칸타빌레와 흡사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인물 구성은 노다메의 인물 몇몇이 믹스되어
베토벤의 새로운 인물로 나온것 같았습니다. 대표적으로 노다메의 절대 음감 치아키의 지휘에 대한 열망 이런것은 장근석(강건우) 역활로
새롭게 만들어 진것 같더군요. 두드라마 모두 재미있고 베토벤 바이러스의 전계가 한국드라마 특유의 냄새를 풍겨내고 있어 어쩜 다른 드라마
로 재해석 될수도 있겠지만 제생각에는 노다메 칸타빌레의 아류작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건 사실 입니다.
그래도 김명민씨의 연기는 그야말로 명민좌라 불릴 만큼 대단했습니다. 그분 덕분에 드라마가 몇배의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 ^^
트랙백이 잘못되어 다시 하였습니다 위의 Rocket punch로 되어있는 글은 지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비슷하다는 소리 들어서 노다메를 봤는데...
전혀 안비슷하더구만...
클래식과 오케스트라만 같을뿐...캐릭터가 약간 닮은듯해도 그렇게 따지면 이세상에 안닮은 인간도 없는거고...
결론은 두개다 재미있는 이야기일뿐...
바램은 베토벤바이러스에서 클래식을 좀 더 잘 설명해줬으면(과거 천재들의 이야기등)...교양을 좀 더 가미해봤으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