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빈곤퇴치의 날이라고 합니다.
유엔에서 정했다고 하니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착한 캠페인들도 하고 우리나라도 비슷한 행사들을
많이 하는듯 합니다.
과연 가난과 빈곤은 온전히 능력과 차이에서 비롯하는 걸까
고민하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그냥 집을 주면 좋겠고 먹을것이 없거나
질병과 사고로 죽는 일없이 사회가 함께 책임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왠지 있어도 공짜로 주는 것은 우리들의 인식이....
세계빈곤퇴치의 날 우리나라는 과연 가난과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뉴타운으로 서울에서 외곽으로 계속해서
쫓겨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디자인 잘된 뉴타운(새마을?) 서울이 참 슬프게 보입니다.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