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현에서의 이틀째,
온천이 모여있고 온천수가 곳곳에서 수증기를 날리며
하천을 흐르는 재미있는 지역이었습니다.
이번회는 이미지가 많아 길어졌네요.
[일행분의 설명을 듣고 온천명을 추가했습니다.]
이제 여행기 마지막 편만 남았네요.
일본이 온천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그만큼
지진과 자연으로 부터의 위협도 많아
우리나라와는 다른 분위기를 많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비슷하면서도 또다른 나라 일본, 그리고 아키타현입니다....
우리나라의 강원도와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을 듯 하네요.
그곳에서 고등학교 핸드볼부 코치를 하고 있는
전 국가대표 핸드볼선수의 만남 그리고
일본여행 과정의 재미있던 몇가지는 마지막 웹툰으로~
*참고로 아키타 블로그
www.akita.or.kr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
감사합니다. 짦은 생각이지만 몇가지 그림으로
압축적으로 감상을 전하려고 최대한 노력 중입니다.
댓글이 큰힘이 된다는 말 .....사실입니다.
그럼 다시 아자아자 힘모아 다음 포스팅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