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현에서의 이틀째,
온천이 모여있고 온천수가 곳곳에서 수증기를 날리며
하천을 흐르는 재미있는 지역이었습니다.

이번회는 이미지가 많아 길어졌네요.
[일행분의 설명을 듣고 온천명을 추가했습니다.]



blog20081022.jpg



이제 여행기 마지막 편만 남았네요.

일본이 온천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그만큼
지진과 자연으로 부터의 위협도 많아
우리나라와는 다른 분위기를 많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비슷하면서도 또다른 나라 일본, 그리고 아키타현입니다....

우리나라의 강원도와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을 듯 하네요.

그곳에서 고등학교 핸드볼부 코치를 하고 있는
전 국가대표 핸드볼선수의 만남 그리고
일본여행 과정의 재미있던 몇가지는 마지막 웹툰으로~

*참고로 아키타 블로그
www.akita.or.kr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