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휘청이는 경제이야기도 가슴 씁쓸해지는 무슨 직불금 부정수령이며
... 그나마 들리는 기부나 훈훈한 소식은 연예인들의 착한 미담들뿐인듯 싶지만...
실제로는 곳곳에서 일상에서 너무 일상스럽게 벌이는 작은 실천이 참 많이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수 있는 NGO들의 활동과 언론이나 기관들이 나서서
벌이는 수많은 일등중에 소박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참여할수
있는 [사랑의 몰래산타]라는 나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크리스마스 이브 혹은 직전 일요일에 수만명의 자원봉사자가 산타복장을 하고
저소득가정의 아이들 독거노인 그리고 작은 시설들을 방문하는 나눔행동
전국적으로 각각의 지역 서울도 대부분의 구의 풀뿌리 단체들이 해당 지역의 주관단체로
참여해 시행하는 쉽게 참여할수 있는 행사입니다.
(물론 밑에 만화처럼 썰매를 직접 끌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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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단체 홈페이지나 싸이의 각각의 클럽에 자신의 갈수 있는 지역과 날짜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쉽게 참여할수 있습니다.
(나눔상자라는 직접 선물을 채우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네요.)


나눔연대 http://www.heemang.net 
서울 사랑의 몰래산타 http://club.cyworld.com/seoulsanta
동대문 사랑의 몰래산타 http://club.cyworld.com/dsanta





* 연말 가족과 연인과 함께 참여하면 더 의미있는 프로그램 아닐까 싶어 추천합니다.
* 비슷하게 산타가 되어 함께하는 나눔행사들이 있네요.
마음에 드는 행사를 찾아서 함께해 보세요. ~*

그리고 그중에 한곳에 지속적으로 후원이나 참여가 이루어지면 더없이 좋겠죠..^^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