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의미있게 보내는 방법으로 함께한 [몰래산타]
경제가 그리고 사회전반이 어려울수록 더 어려워지는 현실에
놓여있는 저소득가정과 아이들 그리고 부쩍 관심들이 높아진 독거노인분들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나누려는 의지가 있어야만 차별받지 않고
다양한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 다행히
기부와 다양한 나눔이 일상화되고 많은 사람들의 의식도 높아지고
있는듯 싶고 그런 마음들을 확인할수 있었던 [몰래산타]
각각의 지역에서 일요일부터 오늘까지 산타가 되어 함께하고 있는
분들의 행복과 행운이 쭈~욱 이어지시길~*![]()
산타할아버지가 되어도 아저씨도 불리는 검은 머리의 산타들
마지막까지 화이팅~!!
[ 21일 첫 몰래산타 방문 ]
도움을 받는 아이들도 있지만 이렇게 부모님과 함께 몰래산타에 참여하는 아이들도 있다.
조기교육 이렇게해야지.....(이 아이들은 부모님들과 독거노인분들께 방문했다.)
방송도 많이 동행....아리랑TV와 인터뷰하던 친구는 서울대 전기전자<?>과 학생들중 한명
[ 23일 두번째 몰래산타참여 ]
해지기전 잠깐 전농동교회에서 운영하는 공부방에 방문했다.
(첫번째 학생 나중에 물어보니 이번에 경희대 총학생회장 당선된 친구란다.....헉)
이번에 대입시험보고 연말에 친구가 함께하자고 해서 참여한 친구들
ㅋㅋ 산타는 경희대 부총학생회장 당선자란다.
공부방앞에서 함께한 착한 조원들끼리 사진한장....당연히 사진을 찍고 있는 난 없다.OTL
정말 이런 일이 아니면 얼굴 못볼 각각의 곳에서 찾아온 착한 얼굴들
저녁에 이어진 개별가정방문하던중 분위기 있는 골목입구에서 한장~*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