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마지막날 씨네큐브에서 본 의미있는 영화한편~ '워낭소리'
왠만한 리얼버라이어티보다 유쾌하고 억지스런 설정이 없이도
잔잔한 감동과 울림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다큐멘터리의 힘을 요즘 참 많이 느낍니다.
그리고  나레이션하나 없어도 대본없이 보기만해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웃겨주는 할머님의 투정
할아버지와 소의 묵직한 걸음걸음


워낭소리
  • 감독 : 이충렬
  • 초록 논에 물이 돌 듯 온기를 전하는 이야기.
    팔순 농부와 마흔 살 소, 삶의 모든 것이 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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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잔잔한 파장이 벌써 8만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축하합니다.

작은영화 그리고 우리영화의 선전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