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해운대가 천만관객에 돌파

 

 흥행도 흥행이지만 기획력과 제작능력은 CG라는
거대한 장벽도 이제는 크게 문제될것이 없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는 점에서 기쁘게 느껴집니다.
(기술보다 기획이자 연출력면에서~)

 

이제 한국영화가 상상한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데 크게 문제가 없는
글로벌한 시장의 한가운데 있다는 측면에서 한국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기쁘기도 하지만 여전히 인프라와 산업적 측면에서 부실한
시스템은 아쉽기만 합니다.  경험해 볼수 있는 특수효과나 CG를 자체로
예산과 경험을 가질수 있는 환경은 아니라는 점에선 아쉽습니다.

 

윤제균감독의 CG 등에 관한 인터뷰도 흥미있습니다.

[ 맥스무비 인터뷰 ]

 

그리고 연재가 되고 있는 [스마터 플래닛] 해당 페이지

http://smarterplanet.co.kr/archives/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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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