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니 자연스럽게 옷이 두터워 집니다.
더구나 송년모임들에 밤길을 헤매다 얼어죽을지도
모르겠다 싶은 공포에 떨고 있는 1인으로....

요즘 추위에 번을 곁들인 테이트아웃 커피 한잔을
마시는 즐거움도 나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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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작은 꿈하나~*